나노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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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Q&A

구글 검색광고와 유튜브 광고 중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사람들이 이미 그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름으로 검색하고 있고 그 검색에 답해 줄 페이지가 있다면 검색광고부터 시작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검색광고는 검색창에 입력한 말에 맞춰 답을 바로 보여 주는 광고여서, 상담이나 구매를 알아보는 중인 사람을 만나기 쉽습니다. 반대로 새로 나온 주방 도구처럼 아직 이름으로 찾는 사람이 적고, 처음 보는 사람이 쓰는 모습을 봐야 무엇이 좋은지 아는 상품이라면 유튜브 영상으로 먼저 보여 주는 쪽이 설명하기 쉽습니다. 어느 쪽이든 광고를 누른 사람이 도착하는 연결 페이지에서 바로 상담을 신청하거나 살 수 있어야 하고, 유튜브 광고라면 광고로 쓸 만한 영상이 이미 있는지도 시작 순서를 바꾸는 조건이 됩니다.

  1. 고객 의도
  2. 광고 역할
  3. 연결 페이지
  4. 전환 측정

사려고 검색하는 사람, 알아보려고 검색하는 사람

같은 상품 이름으로 검색해도 '제습기 필터 청소 방법'을 찾는 사람과 '제습기 렌탈 가격'을 찾는 사람은 원하는 답이 다릅니다. 앞사람은 이미 제품을 갖고 있어 쓰는 법을 알고 싶은 것이고 뒷사람은 지금 빌릴 곳을 고르는 중이어서, 검색광고비가 앞쪽 같은 검색에 많이 쓰이면 클릭은 늘어도 문의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검색광고를 시작할 때는 상품과 조금이라도 관련 있어 보이는 단어를 많이 넣기보다, 실제로 하는 서비스를 묻는 검색어를 골라 담아야 광고비가 새지 않습니다. 고른 검색어마다 그 질문에 답하는 연결 페이지를 이어 두면, 렌탈 가격을 찾던 사람은 광고를 누르자마자 가격과 신청 방법부터 보게 됩니다.

쓰는 모습을 봐야 이해되는 상품

물걸레 청소기가 바닥 얼룩을 한 번에 지우는 모습이나, 집수리 업체가 작업 전과 후를 차례로 보여 주는 장면처럼, 쓰는 과정과 달라진 결과를 봐야 이해되는 상품은 글보다 영상이 빠릅니다. 이런 영상은 처음 보는 사람이 첫 몇 초 안에 자기에게 필요한 물건인지 알아볼 수 있어야 광고로 쓸 수 있고, 화면이 얼마나 고운지는 그다음 문제입니다.

브랜드를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이 상품이 누구에게 필요하고 무엇이 나은지를 앞부분에서 알려 줘야 하고, 영상이 끝날 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는지도 분명해야 합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사러 가 보라고 해 놓고 정작 눌러 들어간 연결 페이지에 그 상품이 없거나 가격이 다르면, 영상을 끝까지 본 사람을 거기서 놓치게 됩니다.

광고마다 갖춰야 할 것과 세어야 할 것

검색광고는 검색한 질문에 답하는 광고 문구와 그 답을 이어서 보여 줄 연결 페이지가 있으면 시작할 수 있고, 유튜브 광고는 여기에 광고로 쓸 영상이 하나 더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미 찍어 둔 제품 영상이나 작업 영상이 있다면 그것을 다듬어 쓸 수 있는지부터 보고, 새로 찍어야 한다면 그 비용과 시간까지 넣어 어디서부터 시작할지를 정하게 됩니다.

유튜브 광고의 조회수는 영상을 본 사람의 수이고, 문의나 구매는 그중 일부가 연결 페이지까지 와서 실제로 남긴 행동이라 서로 따로 셉니다. 광고 보고서에서는 문의나 구매처럼 광고로 얻고 싶은 행동을 전환이라고 부릅니다. 이번 광고에서 무엇을 전환으로 볼지 먼저 정하고 그 행동이 보고서에 실제로 잡히도록 설정해 두어야 광고가 잘되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나노마케팅이 구글 광고의 첫 순서를 정하는 방법

나노마케팅은 구글 광고를 맡으면 두 광고 가운데 어느 쪽을 먼저 켤지 정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먼저 상품 이름과 서비스 이름으로 사람들이 실제로 어떤 말을 검색하는지 찾아보고, 이미 있는 영상이 있다면 처음 보는 사람이 그 영상을 보고도 쓰는 법과 사는 조건을 알 수 있는지 끝까지 봅니다. 이름으로 찾는 사람이 있는 서비스는 검색광고를 그 서비스의 설명 페이지에 잇고, 보여 줘야 이해되는 상품은 실제로 쓰는 장면과 연결 페이지에서 보게 될 가격이나 조건을 영상광고에 담습니다. 그 내용을 바탕으로 어느 광고를 얼마만큼 시작할지 제안합니다.

광고를 켠 뒤에는 검색광고는 검색어마다 쓴 돈과 들어온 문의를, 유튜브 광고는 영상마다 사람들이 얼마나 보고 눌렀는지와 실제로 확인되는 방문이나 구매를 따로 봅니다. 조회수와 구매는 세는 기준이 달라 보고서에서도 나눠 적고, 조회수가 늘었을 때 그것이 판매로 이어졌는지는 구매 숫자로 따로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상이 없으면 구글 광고를 못 하나요?

할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광고는 광고 문구와 연결 페이지가 있으면 시작할 수 있어서 영상이 없어도 됩니다. 써 보는 모습을 보여 줘야 이해되는 상품이라 영상이 꼭 필요하다면, 나노마케팅은 무엇을 어디까지 찍을지부터 상의해 제작 범위를 정합니다.

둘을 동시에 진행하면 더 좋나요?

두 광고에 서로 다른 일을 맡길 수 있고 각각의 결과를 볼 만큼 예산과 자료가 있다면 함께 해 볼 만합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 영상으로 상품을 처음 알게 된 사람이 나중에 그 이름을 검색했을 때 검색광고가 그 사람을 받아 주는 식으로 역할이 나뉠 때 함께 하는 의미가 생깁니다. 예산이 한쪽을 돌리기에도 빠듯하다면 둘 다 판단할 만큼 결과가 쌓이지 않으니, 하나부터 시작하는 쪽이 결과를 읽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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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광고·유튜브 광고 선택 상담

이 상품을 이름으로 검색하는 사람이 있는지, 영상으로 보여 줘야 하는 상품인지, 이미 있는 사진과 영상을 광고에 쓸 수 있는지를 보면 어느 광고부터 시작할지가 정해집니다. 나노마케팅은 상담에서 이 세 가지를 같이 살펴보고, 무엇을 새로 만들어야 하는지까지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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