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페이스북 광고 운영 대행
나노마케팅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나가는 광고를 맡아, 광고에 쓸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고 광고를 누른 사람이 자사몰이나 입점몰의 상품 페이지에서 구매까지 마칠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두 곳의 광고는 메타라는 한 회사의 광고 관리 화면에서 함께 운영되기 때문에 흔히 '메타 광고'라고 부릅니다.
좋아요나 조회수가 늘어도 구매가 따라 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광고가 제품을 어디에 쓰는지보다 눈길을 끄는 장면에 치우쳤거나 상품 페이지에 가격이나 배송, 교환 조건이 모자라면 클릭한 사람이 주문 앞에서 돌아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노마케팅이 만드는 광고에는 제품을 실제로 쓰는 모습과 지금 사면 받는 혜택이 먼저 들어가고, 판매처가 자사몰인지 입점몰인지에 따라 광고로 생긴 구매가 어디까지 기록되는지도 운영 전에 정해 둡니다.
- 상품 이해
- 소재 제작
- 판매 연결
- 결과 개선
광고로 무엇을 얻으려는지에 따라
메타 광고는 만들 때 맨 먼저 목표를 고르게 되어 있습니다. 영상을 많이 보게 할지, 사이트에 들어오게 할지, 상담 신청이나 구매를 받을지에 따라 메타가 그 행동을 할 만한 사람을 골라 광고를 보여 주기 때문에, 처음 고른 목표에 따라 광고를 보게 될 사람도 달라집니다. 매출을 바라는 광고라면 클릭한 사람이 상품을 둘러보고 결제를 마치는 데까지 길이 막힘없이 이어져 있어야 광고비가 매출로 돌아옵니다.
나노마케팅은 상품 가격과 한 번 산 사람이 다시 사기까지 걸리는 기간, 주로 사는 사람, 상품을 파는 곳을 먼저 듣고, 그에 맞춰 광고 문구와 광고를 눌러 열리는 연결 페이지를 나눕니다. 예를 들어 양말이나 휴대폰 케이스처럼 보고 바로 살 수 있는 상품은 광고에서 곧장 상품 페이지로 보내고, 맞춤 가구처럼 설명이나 상담이 더 필요한 상품은 자세한 안내 페이지나 상담 신청 페이지로 보냅니다.
사진 한 장과 영상 첫 장면에 담을 것
피드를 넘기는 사람은 광고 한 장을 잠깐 보고 지나갑니다. 그래서 사진은 이 상품으로 무엇이 좋아지는지를 한눈에 보여 줘야 하고, 릴스 같은 짧은 세로 영상은 처음 몇 장면에 고민하던 상황이나 제품을 쓰는 모습이 나와야 다음 장면까지 보게 됩니다. 한 광고에 장점을 모두 넣으면 무엇이 좋은지가 오히려 흐려지기 때문에, 나노마케팅은 광고 하나에 사야 할 이유를 하나씩만 담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운동화라도 '가볍다'를 앞세운 광고와 '오래 걸어도 발이 편하다'를 앞세운 광고를 따로 만드는 식으로, 지금 있는 사진과 영상, 상품 설명을 써서 이유마다 광고를 나눠 만듭니다. 고객 후기를 넣을 때는 실제 구매자가 남긴 글이나 사진인지, 광고에 써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는지부터 살피고, 쓸 수 있는 후기가 없으면 제품을 쓰는 모습과 혜택으로 광고를 꾸립니다.

자사몰에서 팔 때와 입점몰에서 팔 때
자사몰에서 판다면 나노마케팅은 사이트에 메타의 측정 코드(픽셀)가 심겨 있는지, 상품을 본 것과 장바구니에 담은 것, 결제를 마친 것이 광고 계정에 실제로 기록되는지부터 살핍니다. 입점몰에서 판다면 광고가 상품 주소로 사람을 보내기만 하는 일반 링크 광고인지, 입점몰이 자기 몰의 상품 목록과 구매 정보를 브랜드와 나눠 쓰게 해 주는 협력광고인지를 먼저 가립니다.
입점몰의 구매 정보를 브랜드가 받을 수 없으면 상품 주소를 광고에 연결해도 메타는 누가 샀는지 알 수 없어서, 살 만한 사람에게 광고를 더 보여 주는 기능(구매 최적화)과 보고서의 구매 수에 제한이 생깁니다. 그래서 나노마케팅은 시작하기 전에 입점몰이 협력광고를 지원하는지, 그 브랜드에 상품 이름과 가격, 사진을 묶은 상품 목록(카탈로그)을 나눠 받을 권한이 열려 있는지 알아봅니다. 구매 정보를 받을 수 없는 경우라면 보고서에 클릭과 방문까지만 담긴다는 점도 광고를 켜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
반응은 좋은데 판매가 적을 때
광고를 본 사람 가운데 누른 사람의 비율(클릭률)은 높은데 구매가 적다면, 나노마케팅은 광고를 보고 기대한 가격이나 혜택이 상품 페이지 첫 화면에 그대로 있는지를 먼저 짚습니다. 구매는 늘었는데 남는 돈이 적다면 상품마다 얼마가 남는지(마진)와 할인으로 빠진 금액까지 넣어 계산해야, 광고비를 더 써도 되는 상품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운영하면서는 어떤 문구와 장면에 반응이 모였고 어느 단계에서 사람들이 빠져나갔는지를 정리해, 다음에 만들 광고와 광고를 보여 줄 사람을 정하는 데 씁니다. 메타 보고서에 나온 구매 수는 자사몰이나 입점몰의 실제 주문 내역과 같은 기간, 같은 기준으로 견줘 봅니다.
상담 전에 많이 묻는 내용
숏폼 영상이 꼭 있어야 하나요?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 있는 상품 사진으로 무엇이 좋은지 보여 줄 수 있다면 이미지 광고로 먼저 운영하고, 쓰는 방법이나 크기처럼 움직이는 화면으로 봐야 이해되는 상품이라면 그때 영상을 어디까지 찍고 편집할지 함께 정합니다.
자사몰이 없어도 상담할 수 있나요?
네, 상담할 수 있습니다. 지금 상품을 파는 입점몰과 상품 페이지 주소를 알려 주시면 그 몰이 협력광고를 지원하는지 보고, 일반 링크 광고와 협력광고 중 어느 쪽으로 시작할 수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메타 광고 대행 상담
상담에서는 상품을 어디서 팔고 있는지에 맞춰 쓸 수 있는 광고 방식과, 지금 있는 사진과 영상으로 만들 수 있는 광고를 함께 짚어 드립니다. 이미 광고를 하는데 클릭 뒤에 구매가 적다면, 광고 문구 쪽 문제인지 상품 페이지 쪽 문제인지도 함께 살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