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GFA 광고 운영 대행
네이버 GFA는 네이버 메인 화면이나 쇼핑 탭처럼 사람들이 콘텐츠를 보는 자리에 이미지나 영상으로 나오는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입니다. 검색한 말에 맞춰 검색 결과에 함께 나오는 검색광고와 달리 다른 콘텐츠를 보던 사람의 눈에 들어야 하기 때문에, 사진 한 장과 첫 문구만 보고도 무엇을 파는지, 왜 지금 눌러 볼 만한지가 전해져야 클릭이 생깁니다. 나노마케팅은 GFA 소재 제작과 광고 대상 설정, 상품 페이지 연결을 맡고, 클릭은 생기는데 구매가 적은 소재가 있으면 광고만 바꾸지 않고 클릭 뒤에 보이는 상품 정보와 판매 조건까지 함께 살펴 고칠 곳을 찾습니다.
- 목표 설정
- 소재 비교
- 전환 확인
- 운영 개선
검색광고와 GFA가 하는 일
검색광고는 사람이 입력한 검색어에 맞춰 검색 결과에 함께 나오는 광고이고, GFA는 네이버 메인이나 쇼핑 화면처럼 콘텐츠를 보는 자리에서 미리 정해 둔 광고 대상에게 보이는 광고입니다. 검색광고에서는 그 사람이 무엇을 찾는지가 검색어에 드러나 있지만, GFA에서는 그런 단서 없이 사진과 첫 문구로 눈길을 끌어야 합니다. 그래서 신제품을 알리려는 것인지, 상품 페이지에 사람을 더 데려오려는 것인지, 바로 구매를 끌어내려는 것인지에 따라 쓸 사진과 문구, 광고를 보여 줄 사람이 처음부터 달라집니다.
검색광고를 이미 운영 중이라면 나노마케팅은 그 광고로 들어온 사람과 판매 흐름을 먼저 보고, GFA가 그중 어느 빈자리를 채워야 하는지 정한 뒤에 시작합니다. 잘 되고 있는 검색광고의 예산을 덜어 GFA로 옮길지는 GFA가 맡을 일이 분명해진 다음에 상의합니다.

무엇을 먼저 보여 줄지 정하는 소재
같은 텀블러라도 출근길 가방에 넣는 장면을 보여 줄지, 뚜껑이 새지 않는다는 점을 크게 내세울지, 기간 한정 할인을 앞에 둘지에 따라 광고를 누르는 사람이 달라집니다. 나노마케팅은 상품 정보와 갖고 계신 사진으로 이런 메시지를 몇 가지로 나누어 소재를 만들고, 같은 기간 동안 어느 쪽에 반응이 모이는지 비교합니다.
할인을 내세운 소재라면 광고를 누른 뒤 열리는 상품 페이지에도 같은 할인과 적용 조건이 바로 보여야 하고, 휴대폰 화면에서 상품 설명과 구매 버튼이 잘리지 않는지도 함께 봅니다. 광고에서 본 할인을 페이지에서 찾을 수 없으면 그 클릭은 구매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구매가 제대로 집계되도록 연결하기
구매를 바라고 하는 광고를 클릭 수나 방문 수만으로 평가하면, 사람은 많이 왔는데 왜 팔리지 않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광고 계정과 판매 채널에서 어떤 구매가 집계되는지, 나중에 생긴 취소·환불이 그 숫자에 반영되는지를 시작 전에 정해 두어야 이후 결과를 제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은 GFA와 연결하는 방식이 서로 다를 수 있어서, 판매 채널에 맞는 연결 설정을 마친 뒤 실제로 구매가 집계되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 광고를 켭니다.
소재별 광고비와 구매를 보고 고치기
광고가 많이 보이고 클릭도 늘었는데 구매가 그대로라면, 광고가 기대를 지나치게 키웠는지 상품 페이지가 그 기대에 답하지 못하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반대로 어떤 소재에서 구매가 몰리면 그 소재가 어떤 구매 이유를 건드렸는지 적어 두었다가 다음 소재를 만들 때 출발점으로 씁니다.
나노마케팅은 바꾼 소재와 광고 대상, 운영 기간을 기록해 두고 바꾸기 전과 후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예산을 늘리거나 소재를 더 만드는 일은 처음 정한 운영 범위 안에서 광고주와 상의해 정합니다.
상담 전에 많이 묻는 내용
갖고 있는 배너만으로 시작할 수 있나요?
지금 있는 배너의 내용과 크기, 연결된 상품을 먼저 보고 그대로 쓸 수 있는 것과 GFA 지면 규격에 맞게 고쳐야 하는 것을 나눕니다. 그래서 새로 만들 소재는 꼭 필요한 만큼으로 줄어듭니다.
검색광고를 끄고 GFA만 해도 되나요?
검색광고와 GFA는 나오는 자리가 달라서 하나가 다른 하나를 그대로 대신하기 어렵습니다. 검색광고에서 문의나 구매가 나오고 있다면 그대로 두고, GFA는 검색 결과 밖의 콘텐츠 지면에서 상품을 알리는 용도로 더하는 방향을 먼저 검토합니다.
GFA 광고 대행 상담
검색광고와 별도로 GFA가 필요한지, 지금 있는 사진으로 어떤 소재를 만들 수 있는지, 판매 채널에서 구매가 집계되는지를 먼저 함께 보고, 그 결과에 맞는 집행안을 제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