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검색광고 운영 대행
네이버에서 무언가를 검색한 사람에게 보이는 검색광고를 나노마케팅이 대신 운영합니다. 어떤 키워드에 광고를 걸지 고르고, 키워드마다 클릭 한 번에 최대 얼마까지 낼지 입찰가를 정하며, 광고 문구를 씁니다. 광고를 눌렀을 때 열리는 연결 페이지가 광고에서 말한 가격·지역·이용 조건을 그대로 설명하는지도 함께 봅니다. 운영하면서는 광고비가 실제로 어떤 검색어에서 나갔는지 살펴 서비스와 관계없는 검색어를 걸러 내고, 보고할 때는 전화 버튼을 누른 수와 실제로 접수된 상담 건수를 따로 적습니다. 버튼을 누르고도 전화를 걸지 않은 사람이 있어서, 두 숫자를 섞으면 문의가 실제보다 많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 검색어
- 광고 문구
- 연결 페이지
- 문의·구매
맡기는 상황에 따라 먼저 하는 일
처음 광고를 시작하는 경우
처음 광고를 하는 곳이라면 나노마케팅은 손님이 어떤 말로 검색해 찾아올지부터 정합니다. 예를 들어 예약하고 찾아오는 매장이라면 '해운대 네일'처럼 동네 이름과 서비스가 함께 들어간 검색어가 중심이 됩니다. 전국으로 배송하는 쇼핑몰이라면 '강아지 하네스 소형견용'처럼 상품과 옵션이 드러나는 검색어를 중심으로 키워드를 고릅니다. 광고를 누르면 매장은 예약 조건이, 쇼핑몰은 상품 정보가 바로 보이는 페이지가 열리도록 연결하고, 그 페이지에서 상담 신청이나 주문이 실제로 들어오는 상태가 된 다음에 광고를 켭니다.
광고는 하고 있는데 어디를 고칠지 모르는 경우
이미 운영 중인 계정이라면 나노마케팅은 광고비가 나간 검색어 목록을 같은 기간에 실제로 들어온 문의 기록과 견줘 봅니다. 광고비 대부분이 서비스와 상관없는 검색어에서 나가고 있다면 키워드와 광고 문구를 먼저 고치고, 서비스를 찾던 사람이 제대로 들어오는데도 상담 신청이 없다면 홈페이지의 서비스 설명과 상담 신청 기능을 먼저 손봅니다. 원인이 없는 쪽까지 한꺼번에 손대면 잘 되던 광고까지 바뀌어 버려, 무엇 때문에 문의가 늘거나 줄었는지 알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대행사를 바꾸려는 경우
대행사를 바꾸려는 경우 나노마케팅은 광고 계정과 광고 문구·이미지, 광고가 연결된 주소, 문의를 세는 측정 설정을 지금 누가 관리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그중 무엇을 그대로 넘겨받을지 정합니다. 홈페이지를 고치는 업체가 따로 있다면 광고 때문에 바꿔야 할 문장이나 버튼을 그 업체에 어떤 식으로 전할지도 미리 정해 둡니다. 기존 대행사가 운영을 마치는 날과 나노마케팅이 시작하는 날을 맞춰, 그 사이에 광고가 꺼져 있거나 두 곳이 같은 설정을 동시에 바꾸는 일이 없게 합니다.
검색어마다 광고 문구를 달리 쓰는 이유
같은 서비스 이름이 들어간 검색어라도 검색한 사람이 알고 싶은 것은 저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방충망 교체 방법'을 검색한 사람은 직접 갈아 끼울 방법을 찾고, '방충망 교체 가격'을 검색한 사람은 업체마다 요금이 얼마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방충망 교체 예약'을 검색한 사람은 가까운 날짜에 와 줄 업체를 찾고 있습니다.
나노마케팅은 광고주가 실제로 하는 서비스에 비추어 이런 검색어를 몇 개의 묶음으로 나누고, 묶음마다 광고 문구를 따로 씁니다. 예약하려는 사람에게는 가능한 지역과 시간을, 가격을 알아보는 사람에게는 요금이 무엇에 따라 정해지는지를 문구에 담고, 문구에 적은 가격·지역·대상이 연결 페이지에도 그대로 나오도록 맞춥니다. 키워드는 이렇게 나눈 묶음마다 서비스와 맞는 검색어를 찾아 더하는 식으로 늘려 갑니다.


광고를 누른 사람이 처음 보는 페이지
방충망 교체 예약을 찾던 사람이 광고를 눌렀는데 회사 소개와 연혁만 있는 첫 화면이 열리면, 그 사람은 교체 가격과 예약 방법이 어느 메뉴에 있는지 처음부터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나노마케팅은 상품을 고르는 방법, 예약 조건, 견적이 달라지는 이유가 홈페이지의 어느 페이지에 적혀 있는지부터 찾고, 검색어 묶음마다 그 내용이 있는 페이지로 광고를 연결합니다.
지금 홈페이지에 그런 설명이 없거나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면 어느 페이지에 어떤 내용을 더하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휴대폰으로 그 페이지를 열어 전화 버튼과 상담 신청, 구매 버튼이 손이 닿는 자리에 있는지, 눌렀을 때 제대로 열리는지도 함께 봅니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거나 고치는 작업은 광고 운영과 범위를 따로 정하기 때문에, 그런 작업이 필요하면 광고 운영에 들어가는 일과 별도로 맡을 일을 나눠 설명드립니다.
보고서의 숫자가 실제로 세는 것
광고 관리 화면의 '전환' 숫자에는 계정에서 전환으로 지정해 둔 행동, 곧 상담 신청이나 구매처럼 광고를 본 사람이 해 주기를 바라는 행동만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전화 버튼을 누른 것을 전환으로 지정하면 버튼만 누르고 전화를 걸지 않은 사람도 성과로 잡히고, 상담 신청서 접수만 지정하면 전화로 들어온 상담은 보고서에서 빠집니다. 그래서 나노마케팅은 운영을 시작하기 전에 이 설정부터 열어 봅니다.
물건을 파는 곳이라면 보고서에 잡힌 매출에서 나중에 취소되거나 반품된 주문과 상품을 파는 데 든 비용을 빼야 광고로 실제 얼마가 남았는지 보입니다. 상담을 받는 곳이라면 접수된 문의 가운데 몇 건이 계약이나 방문으로 이어졌는지는 광고주 쪽 기록에만 남기 때문에, 그 기록을 어디까지 받아 볼 수 있을지 처음에 함께 정합니다. 보고할 때는 광고 관리 화면에서 바로 나오는 숫자와 광고주 쪽 기록을 받아야 알 수 있는 숫자를 따로 적어 둡니다.
나노마케팅이 맡으면 하는 일
광고비가 나간 검색어부터 보기
나노마케팅이 맡으면 가장 먼저 광고비가 실제 문의로 바뀌고 있는지를 봅니다. 운영 중인 계정이라면 광고비가 나간 검색어를 광고주가 파는 상품이나 받는 상담과 관계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가르고, 같은 기간에 들어온 문의가 어느 쪽에서 나왔는지 접수 기록으로 짚어 봅니다. 처음 광고를 시작해 지난 기록이 없는 곳은 첫날부터 클릭과 상담 접수를 한 가지 방식으로 세어 두어, 나중에 무엇을 바꿨을 때 그 앞뒤를 견줄 수 있게 합니다.
찾은 문제에 맞춰 고치기
1에서 찾은 문제가 검색어에 있으면 키워드와 입찰가, 광고 문구를, 연결 페이지에 있으면 광고가 연결되는 주소를 어떻게 바꿀지 정리해 광고주에게 먼저 보여 드립니다. 홈페이지를 만든 업체가 따로 있다면 예를 들어 '서비스 소개 둘째 문단에 출장 가능 지역을 넣는다'처럼 그 업체가 그대로 옮겨 적을 수 있는 문장으로 고칠 곳을 전합니다. 광고 설정에서 바꾼 것과 홈페이지에서 바꾼 것은 날짜와 함께 따로 적어 둡니다.
바꾼 내용과 그 뒤의 문의를 보고
보고에는 광고 관리 화면의 클릭 수와 광고비, 실제로 받은 문의를 함께 담고, 그 사이에 무엇을 언제 바꿨는지를 같이 적습니다. 문의 수는 며칠 사이에도 오르내리기 때문에 바꾼 뒤 얼마나 지났는지도 적어 두고, 다음에 손댈 곳은 이 기록을 보며 광고주와 함께 고릅니다. 광고 문구와 연결 페이지를 한 번에 바꾸면 어느 쪽이 문의를 움직였는지 가릴 수 없어서, 필요할 때는 하나씩 차례로 바꿔 가며 봅니다.
상담 전에 많이 묻는 내용
예산이 적어도 상담할 수 있나요?
네, 상담할 수 있습니다. 예산이 적을수록 광고를 걸 검색어를 좁게 골라야 하므로, 상담에서는 생각하는 예산과 함께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로 문의를 받고 싶은지 듣고 그 예산으로 어느 범위까지 운영할 수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같은 예산으로 문의가 몇 건 나올지는 그 검색어를 찾는 사람 수와 같은 검색어에 광고하는 다른 업체에 따라 달라서, 운영 기록이 쌓이면 그 기록을 보고 예산을 다시 정합니다.
기존 홈페이지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나요?
광고를 눌러 들어온 사람이 지금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설명을 찾고 상담 신청까지 마칠 수 있다면 그대로 씁니다. 설명이 빠진 곳이나 휴대폰에서 상담 버튼이 잘 보이지 않는 곳이 있으면 그 부분만 고치는 방법을 먼저 찾아 드리고, 고치는 작업이 광고 운영에 들어가는지 따로 비용이 드는지도 그때 함께 정리합니다.
광고를 맡기기 전에 비용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맡길 때 드는 돈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네이버에 내는 광고비, 대행사에 내는 대행 수수료, 광고 문구와 이미지를 만드는 제작비, 홈페이지를 고칠 때 드는 비용입니다. 정기 운영에 포함되는 수정 범위와 별도 견적이 필요한 작업도 계약 전에 정해 두면 추가 비용에 대한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상담이나 구매를 모두 추적할 수 있나요?
홈페이지 안에서 끝나는 상담 신청이나 결제는 측정 설정을 해 두면 기록할 수 있지만, 광고를 보고 번호를 따로 눌러 건 전화나 매장으로 직접 찾아온 손님은 광고 보고서로는 셀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노마케팅은 지금 어떤 행동이 기록되고 있고 어떤 경로가 빠져 있는지부터 살펴, 기록할 수 있는 것은 측정 설정을 하고 빠지는 것은 광고주 쪽 접수 기록과 맞춰 보는 방법을 정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대행 상담
상담에서는 지금 하는 광고가 있으면 그 광고를 놓고, 키워드와 입찰가 관리, 광고 문구 제작, 홈페이지 수정, 문의 측정 설정 가운데 무엇이 필요한지 짚습니다. 그 일마다 대행료에 들어가는지 따로 비용이 드는지도 항목별로 알려 드립니다.